[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하원미가 코로나로 외출이 제한되는 시기 집에서 발레 공연을 관람했다.
메이저리거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서 보는 발레공연이지만 기분전환겸 화장하고 드레스업하고 사진찍기 코로나 때문에 퀄리티 높은 발레공연을 집에서 다운받아 볼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과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사진 속 하원미는 딸과 함께 한껏 멋을 낸 모습을 카메라로 남기고 있다. 이어진 영상에는 하원미과 가족들이 집에서 발레 공연을 관람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에서 보이는 넓은 스크린과 편안해 보이는 소파는 어떤 영화관이나 공연장 부럽지 않아 보인다.
한편 추신수 하원미 부부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