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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바람 잘 날 없는 세 남매 근황..홀수여서 서러워

입력 2020-12-29 08: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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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석 씨 인스타
사재석 씨 인스타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쿨 유리의 남편 사재석 씨가 세 자녀의 근황을 전해왔다.

그룹 쿨의 멤버 유리의 남편 사재석 씨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ㄴr.. ㄱr끔 눈물이 ㄴ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유리와 사재석 씨의 세 자녀는 다정하게 손을 잡고 있다. 그러다 이내 아들이 첫째 누나에게만 안긴 채 둘째 누나를 소외시킨다. 이내 막내아들은 다시 둘째 누나를 안아줘 보지만 이미 속상한 마음이 커졌는지 둘째 딸은 울음을 터뜨리고 만다. 세 자녀의 귀여운 모습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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