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민지영 "코로나 너무 무서워, 엄마 아빠 너무 보고 싶지만 꾹 참고 있다"

입력 2020-12-29 06: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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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영 인스타
민지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민지영이 과거 여행 사진을 인증했다.

29일 민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년 연말은 몸도 마음도 너무나 아프고 지쳐서 힘든 시간들을 이겨내보고자 신랑과 함께 따뜻한 #태국 #끄라비 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냈었는데 #벌써일년 .. 올해는 모든것들이 멈춘 듯 하면서도 시간이 또 이렇게나 빨리 흘러가버렸어요. 훗날.. 2020년의 추억은 마치 #재난영화같은현실 로 기억될 것 같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코 앞까지 온 코로나..무섭지 않으세요? 전 너무 너무 두렵고 겁나요..나와 사랑하는 우리 가족을 위해 올 연말엔 부디 #집콕 해요 우리... 저도 우리 엄마, 아빠 너무 보고 싶지만 서로를 위해 꾹 참고 있어요.. #힘내요우리"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은 민지영 김형균 부부의 과거 여행 사진.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민지영은 김형균과 지난 2018년 웨딩마치를 울렸다. 민지영은 '부부 클리닉 사랑과 전쟁'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김형균은 쇼호스트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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