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개그맨 정종철이 딸 그림 실력을 자랑해 화제다.
29일 옥동자 정종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년에 사준 타블렛이에요. 그림그리는걸.워낙 좋아해서 고민고민하다 사줬는데.. 왜 있잖아요. 저도 이런건.잘 할줄 몰라서 사주기만하고 알려준건 1도 없는데 어트케 다.알아내서 척척 해내는지.."라고 적었다.
이어 "보고 그리는 걸 너무.잘해서 아빠한테 스파이더맨 그려줘 그랬더니 오늘 저녁에 짠 보여주네요 뿌듯뿌듯. 애들이 태블릿 사달라고 무조건 반대하는것보다는 믿고 맡겨보는것도 좋을 거 같네요"라는 글과 함께 딸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종철 부부의 딸이 그린 그림이 담겨 있다. 놀라운 그림 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종철 황규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했다. 슬하에 세 자녀를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