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이번에는 그릇 수납장 인테리어를 공개했다.
29일 오전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정희집18 그릇은 나의일부 드레스룸보다 더 사랑하는 공간"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그릇을 보관하고 있는 수납장 앞에 있다. 다양한 그릇들이 깔끔하게 정리돼있는 모습. 하얀색 앞치마를 입고 여전한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서정희의 비주얼도 눈에 띈다.
한편 서정희는 최근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했으며,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SBS 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