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유미, 슈가 시절 리즈 미모 그대로 소환 "내년엔 웃을 일들이 더 많아지길"

입력 2020-12-29 17:20:24
    • 복사완료!

아유미 인스타그램
아유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리즈 미모로 송년 인사를 전했다.

29일 가수 아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도 곧 끝나가네용 모두 고생많으셨어요..내년엔 웃을 일들이 더 많아지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차안에서 이동 중에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단아하면서도 러블리한 비주얼의 아유미가 인상적이다.

특히 데뷔 시절의 앳된 비주얼을 그대로 간직한 채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는 아유미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걸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는 일본에서 MBS 드라마 '정말로 항해하고 있습니다 시즌 2'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