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원희, 나이 잊은 동안 비주얼…컨디션 난조에도 인형 비주얼은 여전히

입력 2020-12-29 19:37:00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원희가 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29일 방송인 김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한파가 들이닥칠 모냥이다. 우중충충 회색날씨 감기기운에 컨디션이 안좋은 날이라 눈이 풀리네"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얼른 촬영 끝내고 집에가서 드러눕고 싶으다~~~~!그러나 촬영은 즐거워요 잼나게 하고 가자!"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희는 동그란 눈매를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차 안에서 대기하는 중에도 인형 비주얼을 뽐내는 김원희가 인상적이다.

한편 김원희는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 등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