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조민아가 태교 중인 근황을 전했다.
29일 오전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베이컨 에그 샌드위치 - 태교요리 배달 주문을 시키면 간편은 한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다 내 입맛에 딱 맞기가 어렵고 빵이 눅눅해져 오는 경우가 많아서 브런치메뉴를 집에서 만들어 봤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오늘도 이렇게 주방에서 태교 요리를 하며 코로나19의 힘겨운 시대를 지혜롭게 보내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여 태교에 열중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조민아는 이와 함께 직접 만든 샌드위치를 공개했다. 브런치 맛집에서 판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현재 임신 중이며, 오는 2021년 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