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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오승은→구본승, 아침식사+설거지 건 동거동락 댄스대결 '폭소유발'

입력 2020-12-29 23: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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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청' 방송캡쳐
SBS '불청'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청춘들이 동거동락 게임을 통해 댄스 대결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청춘들이 동거동락 게임을 통해 댄스대결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청춘들이 동거동락 게임을 시작했다. MC를 맡은 김부용은 "오늘 이건 팀대항전인데 타이틀은 내일 아침 준비하기다. 음식장만부터 설거지까지 풀로 일찍 일어나서 밥을 하느냐 푹 쉬느냐"라고 말해 승부욕을 돋웠다. 몸풀기 게임으로 댄스대결을 제안한 김부용은 "저는 진짜 웃기게 추거나 진짜 잘추거나 둘만 볼거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첫타자로 오승은이 등장해 기선제압했다. 이에 상대팀 구본승은 "나갈 사람없어? 우리팀?"라고 물었고, 오승은과 한정수를 보며 웃고 있던 안혜경이 막춤을 보여줬다. 이어 강현수는 "이건 너무 불리하다 우리가. 진옥이 죽이네"라며 오승은에 엄지척했다. 이후 강경헌은 "현수 옷 반짝이 하나 빌려줘도 돼?"라며 박윤희의 옷을 빌렸다. 그리고 박윤희는 선글라스를 장착하고 화려한 춤을 선보였다. 이에 강현수는 박윤희의 옷을 입고 좀비 춤으로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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