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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강민호, 세 아이 아빠된다..아내 신소연 기상캐스터 "셋째 임신 7개월"

입력 2020-12-29 06:4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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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연 인스타
신소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강민호 아내 신소연이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29일 기상캐스터 출신 신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첩 추억 여행으로 위로 받는 요즘, 친구들에게 하이한 아기아기 모습이 그립다고 하면.. 걱정마, 곧 또 아기 나온다고 현실을 알려주는 찐우정들. 내년 봄엔 또 사진처럼 투런이랑 있겠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소연이 귀여운 아가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이어 신소연은 "#임신7개월#아직도#믿어지지않는다"라는 글을 적으며 셋째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한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와 기상캐스터 신소연 부부는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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