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효림이 육아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배우 서효림은 지난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유식큐브. 절구에 청경채 빻기"라고 설명했다.
이어 "달에 사는 토끼도 아닌데 밤마다 절구질을 그렇게 열심히 합니다. 누가 상상이나 했겠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딸 이유식 큐브를 만들고자 절구에 청경채를 빻고 있다.
무엇보다 서효림은 달에 사는 토끼는 아니지만, 딸을 위해 절구질을 열심히 한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서효림은 27일 "9kg 돌파. 괜찮아 건강하게만 자라자. 이유식 100ml는 거뜬히 먹어요. 다들 그렇게 먹는 거죠?"라고 알리기도 했다.
이처럼 서효림은 종종 육아 일상을 공유함으로써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