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블랙핑크 제니, 흑백 뚫고 나오는 치명 비주얼..월드스타는 달라

입력 2020-12-30 18:32:1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화려한 비주얼을 뽐냈다.

29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hooting for our poster for BlackPink : The show, See you guys in January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흰 리본 블라우스에 조끼, 페도라를 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흑백을 뚫고 나오는 제니의 치명적인 매력은 감탄을 자아낸다. 팬들은 제니의 사진에 "러브",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최근 정규 1집 'THE ALBUM'으로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