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고니아,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OST 참여..오늘(31일) '망신가' 발매

입력 2020-12-31 14:21:05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MBC 에브리원 새 드라마 'AI 참견 로맨스'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의 여덟 번째 OST '망신가(with.서도)'가 발매됐다.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의 여덟 번째 OST '망신가(with.서도)'는 기타, 베이스, 장구로 구성된 에테닉(ETHNIC) 재즈 밴드 '고니아'와 '서도밴드'의 보컬 '서도'가 함께했다. 이 곡은 국악적인 리듬과 창법이 가미된 경쾌한 곡으로, 여자의 마음을 울리는 나쁜 남자들에게 망신을 주겠다는 경고성 메시지를 재미있는 가사로 풀어낸 곡이다.

플레이어' ‘병원선’, ‘보그맘’, ‘쌈, 마이웨이’, ‘혼술남녀’ 등 인기 드라마 OST를 만들어 온 작곡가 이종수와 나병수가 작곡과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작사가 정민옥이 작사에 함께 참여했다. OST 제작사 이캐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국악적인 요소와 전자음이 잘 어우러진 새로운 시도의 곡으로 AI 참견 로맨스라는 신선한 장르, 유쾌한 스토리에 어울리는 곡으로 드라마의 재미를 더해줄 것”이라고 전했다. AI 참견 로맨스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OST PART.8 ‘고니아’의 '망신가(with.서도)'는 31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이캐스트엔터테인먼트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