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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진 "신인상, 후보만으로도 감사..새해에는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

입력 2020-12-31 18: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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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진 인스타그램
박소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박소진이 신인상 후보에 오른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31일 배우 박소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일하며 작품마다 좋은 선배님들 동료들로부터 배움 많은 한 해였습니다. 이렇게 신인상 후보에 오른 것도 어리둥절하고 감사했어요. 새해에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다짐하며 감사한 2020년을 마무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연기함을 즐겁게 여기고 사랑하는 마음 잃지 않도록 소중히 가지고 새해를 맞이할 거예요. 다들 건강 잘 지키시고 더 나은 새해 되기를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으쌰♥?"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박소진은 꽃다발 기죽이는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화려한 그녀의 자태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박소진은 MBC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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