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함연지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일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콤한 새해 첫날!! 2022 왠지 느낌이 조으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함연지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여리여리한 체구로 요정 같은 자태를 뽐냈다.
청순미 폭발하는 함연지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함연지는 최근 다이어트 후 한층 더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함연지는 최근 디즈니 뮤지컬 애니메이션 '엔칸토: 마법의 세계' 한국어 더빙판에서 주인공 미라벨 역을 맡으면서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