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희선, 예쁜데 러블리까지 되는 여신..20대라 해도 믿을 국보급 미녀

입력 2022-01-01 18:30:56
    • 복사완료!

김희선 인스타
김희선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희선이 명품 미모를 자랑했다.

1일 오후 배우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Happy New Year"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셀카로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그는 크고 반짝이는 눈망울부터 오똑한 콧대, 하얀 피부까지 결점 없는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낸다.

새해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김희선의 자태는 그야말로 완벽하다. 어플을 이용해 사랑스러움까지 더해지기도. 해당 게시물에 오나라는 "희선쓰 올해 좋은일 많이 생기길 바래~~"라고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한편 김희선은 MBC 새 드라마 '내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블랙의 신부'에 출연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