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찬민 딸 박민하, 언제 이렇게 컸어..호랑이 품에 쏙 16세

입력 2022-01-03 07: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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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민하가 새해를 맞은 근황을 전했다.

2일 오전 아나운서 박찬민의 딸인 아역배우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벽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민하가 커다란 사자 조형물 틈에 들어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민하의 발랄한 새해 근황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유명한 박민하는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박민하는 제42회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최근 진행된 사격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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