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세영, 이준호와 달달 비하인드컷.."모두가 함께여서 행복"

입력 2022-01-03 09: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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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세영이 드라마 종영 소감을 전했다.

2일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옷소매붉은끝동 마지막까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여서 내내 행복했습니다. 덕임이로 살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꽃다발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이준호를 비롯한 '옷소매 붉은 끝동' 배우들과 함께한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유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이세영은 "마지막컷은 시청자분들을 위한. 덕임이는 산이랑 함께 꽃구경도 하고 영희도 만났을 거에요"라고 덧붙이며 이준호가 장난치는 영상과 둘이서 손하트를 만드는 영상 등을 공개하며 종영의 아쉬움을 달랬다.

한편 이세영이 출연한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은 지난 1일 17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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