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수정, 배 타고 개학 전 막판 놀기 "11시에 나왔는데 집에 5시에 들어감"

입력 2022-01-03 13: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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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수정이 근황을 전했다.

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개학 전 막판 놀기! Middle Island의 작은 돌무더기 사이에서 어찌나 게를 많이 잡던지! 두 남자가 쪼그리고 앉아서 계속…잡고 놔주고 잡고 놔주고. 2주 방학동안 부지런히 여기저기 데리고 다녔는데도 어제가 자긴 제일 즐거웠다고! ㅎㅎㅎ #나도즐거웠엉♥ #오전11시에나왔는데집에5시에들어감 #홍콩 #hongkong"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수정이 아들과 함께 배를 타며 개학 전 시간을 함께 보내고 있다. 강수정의 홍콩살이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강수정은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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