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현영이 새해부터 호캉스를 즐겨 화제다.
3일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 하루 하루를 즐거운 추억들로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해 보아요.. 요 달콤한 마시멜로 핫초코처럼요. 아이들의 삶 속에 한해 한해 좋은 추억들만 만들어주기. 올해는 어떤 추억을 만들면 좋을지 계획 좀 세워볼까요~~#데일리 #가족스타그램 #여행 #가족여행추천 #하얏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영이 아이들과 서울의 한 오성급 호텔을 찾아 호캉스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현영을 닮은 예쁜 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연매출 80억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