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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복면가왕' 2라운드 진출, 당황스럽고 민망..소중한 경험"

입력 2022-01-03 10: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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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인스타그램
배윤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배윤정이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2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 살다 보니 제가 복면가왕에 나가게 됐네요^^ 솔직히 걍 바로 떨어질 줄 알고 남편한테도 비밀로 하고 일찍 끝나니까 재율이 목욕 내가 시킨다 했는데 .. 제가 2라운드 올라가게 돼서 너무 당황스럽고 민망시러워 죽는 줄 알았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저번주 이번주 2주 동안 좋은, 소중한 경험이었어요 새해 첫 주부터 시작이 재밌는 2022년 기대됩니다!! #복면가왕 #졸업사진#배윤정"이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윤정은 양갈래로 땋은 머리를 하고 깜찍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배윤정의 유쾌한 텐션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현재 tvN 예능 '엄마는 아이돌'에서 컴백 마스터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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