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지우가 딸을 향한 무한 애정을 표했다.
3일 뮤지컬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랑 있으면 난 그냥 막 행복해 #루아나리는완전강아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우와 딸 루아나리의 모습이 담겼다. 꼭 닮은 눈매를 자랑하는 모녀는 사랑스러운 투샷으로 보는 이들에게도 흐뭇함을 안기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너무 예쁜 모녀", "예쁜 루아나리랑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 킴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지난 11월 24일 개막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무대에 오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