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양미라가 육퇴 후 자유시간을 즐겼다.
배우 양미라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육퇴 후 #행복 여러분 미안해요…… 저 오늘은 헬요일이였으니까 이해해줘요… 야식을 또 먹어줘야 한주를 거뜬히 이겨내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양미라는 배달 주문한 닭발 세트를 사진 찍어 올리며 늦은 시간 사진을 보는 이들의 군침을 돌게 했다.
이어 그는 "근데…이 맛있는걸 저 혼자 즐겨요 닭도 때려잡게 생긴 우리 오빠가 닭발을 무서워 해서 닭발 파뤼는 늘 혼자에요.. 닭발 족발 이런거 다 못먹고 체리쥬빌레 좋아하는 남자라구요....소름!! 근데 닭발은 또 혼자 먹어도 맛있다는 시~~~원한 맥주가 땡기지만 그래도 다이어트 양심이 있지!!"라는 글로 남편의 반전 음식 취향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