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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혜리, 한복 입고 단아해..러블리 꽃미모

입력 2022-01-03 11: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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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인스타그램
혜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3일 혜리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촬영 중 찍힌 혜리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과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시오! 로서와 함께라면 복이 두 배인 거 모르는가! 꽃달 오늘 밤 5회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혜리는 한복을 입고 단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혜리는 올림머리를 하고 깔끔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 혜리는 새침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혜리의 러블리한 미모에 눈을 뗄 수가 없다.

한편 혜리는 KBS2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 강로서 역으로 출연 중이다. 또한 혜리는 류준열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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