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류이서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그룹 신화 출신 전진의 아내 류이서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오늘 그림 잘 그려보여요? 약간 늦은듯 하지만 우리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 저는 그래도 새해니까 너무 맛있는 #바닐라라떼 말고 #아아"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따뜻한 분위기의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류이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류이서는 자주색 베레모를 쓰고 "저 오늘 그림 잘 그려 보여요?"라는 물음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 그의 아름다운 미모와 청순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류이서는 승무원 출신으로, 지난해 9월 전진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