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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 S라인 비법 공개 '일본에서 유행하는 볼륨업 운동, A컵→C컵 되기'

입력 2014-11-17 11: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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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이파니

방송인 이파니의 몸매관리 비법이 화제다.

이파니는 16일 JTBC '집밥의 여왕'에서 집밥 뿐만 아니라 자신의 S라인 몸매 관리 비결도 공개했다.

[사진=JTBC '집밥의 여왕 이파니'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집밥의 여왕 이파니' 방송화면 캡처]

이날 이파니는 "샤워 후 거울을 보고 목에서 교차한 가슴 라인을 손으로 쓸어올려준다"며 마사지 시범을 보였다.

마사지 시범을 보인 이파니는 "유선을 자극해 볼륨을 키워주는 효과가 있다"며 "등 뒤로부터 겨드랑이 위로 쓸어올린다. 실제로 일본에서 유행하는 볼륨업 운동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파니는 "A컵이 C컵까지 올라가는 사례가 있다"며 "세 번째는 겨드랑이 살을 계속 꼬집어주면서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부기를 빼준다"고 시범을 이어갔다.

이파니는 마지막으로 손으로 엉덩이를 비비는 힙업 마사지까지 직접 시연했다. 이날 출연한 게스트 중 유일한 미혼 여성인 배다해는 민망해하며 "절대 못한다"고 거부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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