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인이 딸의 귀여운 선물을 인증했다.
4일 가수 정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은이가 전화기 가져가더니 선물이라고 꾸며줌!!!! 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인의 휴대폰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조정치, 정인 부부 딸 은이가 선물로 만든 종이 케이스가 시선을 강탈한다. 세상에 하나뿐인 정성스러운 케이스가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가수 조정치와 정인은 지난 2013년 결혼, 2017년 2월 딸 조은 양을, 2019년 12월 아들 조성우 군을 얻었다.
또 정인은 최근 박원이 작사, 작곡한 신곡 '값'을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