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마이큐♥'김나영, 아들 신우 "엄마 일 잘되고 건강했으면" 말에 울컥.."효자가 따로없네"

입력 2022-01-04 10:43:42
    • 복사완료!

김나영 인스타 스토리
김나영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김나영이 첫째 아들 신우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했다.

4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우리 신우, 따뜻한 신우♥"라는 글과 함께 크리스마스 이브에 손글씨로 작성한 일기를 게재했다.

김나영은 "아침열기 시간에 크리스마스에 받고 싶은 소원에 대해 한 가지씩 이야기해 보았어요"라고 글을 적었다.

아들 신우가 '엄마가 일 잘 되고 건강하면 좋겠어!'라고 말했다며 김나영은 "울컥^^;; 효자가 따로 없네요. 부러워요.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 이어입니다"라고 감동받은 일상을 전해 뭉클함을 안겼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하며 아들들과의 일상을 공유,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김나영은 최근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