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임지연이 소멸 직전 소두를 자랑했다.
4일 오후 배우 임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피뉴이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블랙 원피스에 롱부츠를 신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눈을 의심시키는 임지연의 소두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임지연은 최근 영화 '유체이탈자'에 출연했다. '유체이탈자'는 기억을 잃은 채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는 한 남자가 모두의 표적이 된 진짜 자신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추적 액션이다. 또 티빙 오리지널 '더 맨션'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더 맨션'은 재건축 예정인 아파트를 배경으로 사라진 언니의 진실을 쫓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