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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전일♥' 김보미, 아들 드레스 입히고 흐뭇 "난 딸 필요없음"

입력 2022-01-05 05: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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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보미 인스타그램
사진=김보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보미가 아들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배우 김보미는 지난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난 딸 필요없음. 너 혼자 아들 딸 다해라!!"라고 전했다.

이어 "너무 사랑스럽다 정말. 너 진짜 내꾸야!!!"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공주 드레스를 입고 왕관, 핸드백까지 착장한 김보미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보미는 아들이 딸처럼 사랑스러운 자태를 드러내고 있자 흐뭇해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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