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현이, 두 아들과 호캉스 "엄마품이 그리웠을 껌딱지들..근데 축구 좀 하고 들어갈게"

입력 2022-01-05 10: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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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현이가 새해맞이 호캉스 근황을 전했다.

5일 모델 이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맞이 호캉스…♥ 엄마품이 그리웠을 껌딱지들과…근데 엄마 오늘도 축구 좀 하고 들어갈게…"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이는 도심이 내려다보이는 호텔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두 아들과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현이의 육아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올해 이현이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 EBS1 '당신의 문해력'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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