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강민경이 일상 속 미모를 뽐냈다.
5일 오후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길거리를 걷고 있다. 그는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패션 감각을 자랑하며 남다른 센스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그는 길을 걸으며 코트 벨트를 만지고 있다. 강민경의 작은 얼굴은 모자와 마스크로 다 가려질 정도. 사랑스러운 비주얼은 팬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다비치의 새 싱글 '매일 크리스마스'는 지난해 12월 6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매일 크리스마스'는 다비치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캐럴송이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매일 크리스마스' 이외에도 'I wish'가 수록되어 다비치표 다채로운 겨울 감성을 그려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