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현진 아나, 4만8000원 딸기 사먹는 엄마.."아들이 좋아해서"

입력 2022-01-05 06:57:14
    • 복사완료!

서현진 인스타
서현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현진이 아들을 위해 4만8000원의 비싼 딸기를 구매했다고 인증해 화제다.

5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튼튼이가 좋아하는 금실 딸기. 당도 최고, 잘 물러지지 않아 좋지만 가격 뭐임(48000원 ㅠ) 오늘 혼자 스무 알은 먹은 듯"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아들과 외출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빨간색 딸기의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