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싱글맘' 성현아, 10살 아들과 첫 눈썰매장.."미안해 앞으로 많이 다니자"

입력 2022-01-06 09:53:02
    • 복사완료!

성현아 인스타
성현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성현아가 아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6일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6년지기 우정. 엄마들도 너희들도 늘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현아가 아들과 함께 눈썰매장을 찾은 모습이 담겨있다. 아들은 6년지기 친구와 나란히 튜브에 앉아 눈썰매를 탈 준비를 하고 있다.

성현아는 "난생 처음 눈썰매장 온 우리 귀요미. 미안해. 앞으로 많이 다니자 #사랑해아들#눈썰매장"이라고 덧붙이며 아들에 대한 애틋함을 전했다.

한편 성현아는 현재 10살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또 지난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불새 2020'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