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성현아가 아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6일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6년지기 우정. 엄마들도 너희들도 늘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현아가 아들과 함께 눈썰매장을 찾은 모습이 담겨있다. 아들은 6년지기 친구와 나란히 튜브에 앉아 눈썰매를 탈 준비를 하고 있다.
성현아는 "난생 처음 눈썰매장 온 우리 귀요미. 미안해. 앞으로 많이 다니자 #사랑해아들#눈썰매장"이라고 덧붙이며 아들에 대한 애틋함을 전했다.
한편 성현아는 현재 10살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또 지난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불새 2020'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