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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임신' 정주리, 극한 육아 일상 "소파 밑에 먼지 많은데.."

입력 2022-01-07 12: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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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인스타
정주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넷째를 임신 중인 정주리가 극한 육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코미디언 정주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땅콩 홀릭, 소파 밑에 먼지 많은데.."라는 글과 함께 아들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의 막내 아들이 자택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기저귀를 착용한 채 옷을 다 벗고 놀고 있는 정주리 아들의 모습이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지난해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정주리는 최근 넷째 임신을 발표했다. 당시 정주리는 SNS에 "넷째야 안녕. 우리 도하가 막내가 아니었어요? 임신4개월차, 내인생 재미지다 재미져"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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