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신혼생활을 보여줬다.
7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남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영희는 사진과 함께 "오늘도 새벽에 나가는 나 지하주차장에 데려다주는 눈이 부은 내 편"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영희는 남편 윤승열과 함께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윤승열은 눈이 부었는데도 새벽 배웅에 나선 모습이다.
또 김영희는 그런 윤승열을 애정 어린 시선을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의 일상이 달달하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