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권유리, 편의점룩으로 카페 나들이..대충 입어도 연예인이네

입력 2022-01-07 18: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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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권유리가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7일 오후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커피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감각적인 카페에 방문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편한 차림임에도 우월한 권유리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유리는 독립 영화 '돌핀' 출연을 확정 지었다. '돌핀'은 가족밖에 모르던 마을 지킴이 '나영'이 볼링의 매력에 빠져 올인하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유리는 극중 '나영' 역을 맡았다. '나영'은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그곳을 한 번도 벗어난 적 없는 지역 소식지 직원으로, 가족과 마을 사람들을 살뜰히 보살피는 낙으로 살아가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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