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자우림 김윤아가 발레 운동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9일 김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절함은 체력에서 나온다. #토요토클라스 #아이고아이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윤아는 발레 의상을 입고 실내에서 운동을 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많이 건강을 회복한 모습이 팬들을 안심시키고 있다.
한편 김윤아는 최근 방송된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번아웃을 겪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는 신체 증상으로도 고스란히 이어져 신경통증, 부비동염, 수면장애, 소화장애까지 겪고 있다고. 김윤아는 "마르고 있다. 위가 일을 잘 안한다"고 말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