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구준엽이 김영철과 만났다.
10일 오후 가수 겸 DJ 구준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 영철이 간만이네^^ 전엔 그렇게 만나지더니 요샌 통 안보이더만 ^^ 청담동을 맨하탄처럼 즐기는 동생 ㅋㅋㅋ #청담동 200배즐기는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준엽은 파란색 비니에 야상, 청바지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패셔니스타 답게 깔끔하지만 센스 있는 의상으로 멋을 낸 김영철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한편 구준엽은 최근 두피 문신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 DJ이자 화가로도 활동 중이다.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