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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엑스, 멤버 4명 코로나19 확진.."모든 일정 취소"[공식]

입력 2022-01-09 16: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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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엑스/사진=헤럴드POP DB
오메가엑스/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그룹 오메가엑스의 멤버 재한, 한겸, 제훈, 정훈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공식 팬카페 공지를 통해 "1월 9일 오메가엑스 멤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확진 멤버는 재한, 한겸, 제현 정훈이라고 덧붙였다.

스파피어엔터는 "재한, 한겸, 제현, 정훈은 다른 멤버 및 스태프와 분리해 방역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를 시행했으며 가벼운 두통 외 다른 추가적인 이상 증상은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오메가엑스 멤버 전원은 3차 백신까지 접종 완료한 상태로 다른 오메가엑스 멤버들과 모든 스태프 전원은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를 시행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확진 판정을 받은 오늘(10일) 스케줄과 이후 2주간 모든 일정을 취소한다고 했다.

한편 오메가엑스는 지난 5일 미니 2집 '러브 미 라이크'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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