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비, 애개육아 쉽지 않네 "손이 두 개여도 모자라..서로 먹겠다고"

입력 2022-01-10 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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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나비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이 두개여도 모자라네 #서로먹겠다고난리 #치즈쟁탈전 #비둘기아줌마 #육아일상 #애개육아 #소띠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 여러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나비의 아들과 반려견들의 모습이 담겼다. 아기와 강아지들은 나비가 건네는 간식을 서로 먹겠다는 듯 나비의 손에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나비의 귀여운 육아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5월 득남했다.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으며 최근 10kg 산후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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