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정가은이 과거 여행을 추억했다.
10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월욜은 또 추억팔이로 시작해봅니다.. 8년전? 7년전? 어느 외쿡에서.. #여행스타그램 #여행가고싶다 #촬영중 #해외촬영 #pari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과거 해외 여행 중이던 정가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가은은 커다란 챙모자를 쓰고 마카롱을 먹고 있다. 마카롱 한 입을 베어물며 윙크하는 정가은의 애교 가득한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가은은 슬하에 딸 소이 양을 두고 있다. 또 정가은은 최근 TRENDY(트렌디) 자체 제작 다큐멘터리 '아내는 아니지만 엄마입니다' 메인 MC로 발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