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노정의, 금발에 가죽 코트로 메텔 엔제이 변신..누가 봐도 인형 비주얼

입력 2022-01-10 14: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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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노정의가 세련된 미모를 뽐냈다.

10일 노정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텔엔제이.. 오늘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정의는 검은색 가죽 코트에 검은 모자를 착용한 채 도도한 표정을 짓다가 환한 미소를 띠고 있다. 금발 긴생머리의 노정의는 '은하철도999'의 메텔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자랑한다. 살아있는 인형 같은 노정의의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노정의는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에서 최정상 아이돌 엔제이 역으로 출연 중이다. '그 해 우리는'은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말자로 끝났어야 할 인연이 10년이 흘러 카메라 앞에 강제 소환 되어 펼쳐지는 청춘 다큐를 가장한 아찔한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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