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우슬혜, 이제 보니 파란색이 찰떡..상큼함이 아이돌급

입력 2022-01-11 00: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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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황우슬혜가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배우 황우슬혜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엉클 사랑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더욱 더 열심히 연기 하겠습니다 ㅠㅠ"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화사한 파란색 원피스를 입고 상큼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는 황우슬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사진은 TV조선 '엉클'을 촬영하며 남긴 듯 보인다.

사진에서 느껴지는 황우슬혜의 밝은 에너지가 기분을 좋게 한다.

한편 황우슬혜는 TV조선 '엉클'에 출연 중이다. '엉클'은 누나의 청천벽력 이혼으로 얼떨결에 초딩 조카를 떠맡은 루저 뮤지션 삼촌의 코믹 유쾌 성장 생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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