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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딸, 엄마 롱다리 유전자 그대로 가졌네 "자기주장 강한 7세"

입력 2022-01-12 10: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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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가은 딸이 엄마를 똑닮은 롱다리를 뽐냈다.

12일 오전 방송인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어김없이 등원전쟁을 하고. 이 추운 날에 공주드레스를 입으시겠다고. 입혀줬는데 뭐가 또 불만인지..아주그냥 막 그냥..이녀석..그래도 전쟁치르고..저도 이제 일하러 고고..여러분들도 오늘하루 화이팅하셔요 #감기조심 #코로나조심 #아침마다전쟁 #등원전쟁 #자기주장강한7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가은의 딸이 공주 드레스를 입은 채 이부자리에 누워 있다. 엄마를 닮아 쭉뻗은 롱다리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정가은은 슬하에 딸 소이 양을 두고 있다. 또 정가은은 최근 TRENDY(트렌디) 자체 제작 다큐멘터리 '아내는 아니지만 엄마입니다' 메인 MC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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