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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 엄마 아빠 예쁜 점만 닮은 딸들..보기만 해도 뿌듯할거야

입력 2022-01-11 06: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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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 인스타
전미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전미라가 예쁜 두 딸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8일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국가대표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스키복 & 아빠 모자 콜라보 라오", "유치원 애기 때 쓰던 모자를 아직도 쓰는 소두 라임. 몸은 계속 자라는데 얼굴은 안 자라는 신기한 아이"라는 글과 함께 아이들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미라 윤종신 부부의 예쁜 두 딸이 스키장 휴게실에서 음식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 2006년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전미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바라던 바다',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당신이 혹하는 사이 시즌2' 등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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