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배윤정, 극한 육아 "새벽 4시 애기 울음소리, 왜 아빠는 못 듣냐"

입력 2022-01-12 06:43:43
    • 복사완료!

배윤정 인스타
배윤정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윤정이 귀여운 아들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2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 4시.. 통잠 언제 자는 거니. 잠 다 깨워놓고 아빠랑 아들 그리고 양동이 셋 다 코 골고 잘 자네.. 왜 엄마만 애기 울음소리가 잘 들리는 걸까요. 미스터리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아들 재율이를 품에 안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천사 같은 귀여운 아들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득남했다. 현재 tvN 예능 '엄마는 아이돌'에서 컴백 마스터로 활약 중이며 JTBC '해방타운'에도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