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2년 전 지하철을 탔던 일상을 회상했다.
14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입을 앙다문 채 장난기 가득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뷔는 아래에서 찍은 사진에도 굴욕없는 잘생긴 미모를 뽐내고 있다.
또 뷔는 "몇 년 전이야"이라며 지하철역에서 1회용 승차권을 직접 발권하고 하고 있는 영상을 공유했다. 승차권을 들고 해맑게 웃는 뷔의 모습이 귀엽다.
앞서 지난 2020년 1월 뷔는 방탄소년단 공식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너무 좋았다"라며 지하철을 탑승한 인증샷을 남겨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뷔는 절친 배우 최우식이 출연하는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 OST 'Christmas Tree'(크리스마스 트리)를 발표했다. 'Christmas Tree'는 스포티파이 '톱 송즈 데뷔 글로벌' 차트에서 한국 OST 최초로 1위를 차지했다.
사진=뷔 인스타그램 스토리, 위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