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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코♥김수미, 11년차 부부의 티키타카.."감사"→"아이고 제가 뭐 한 게 있다고"

입력 2022-01-13 09: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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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인스타
김수미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래퍼 개코 아내 김수미가 우아미를 뽐냈다.

12일 김수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합니다 그냥 전부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미는 솜사탕 같은 포근한 니트 카디건을 입고 커다란 진주귀걸이를 착용한 채 셀카를 찍고 있다. 김수미는 내려찍은 사진에도 굴욕없는 예쁜 미모를 자랑한다. 우아한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개코는 전부 다 감사하다는 아내의 말에 "아이고 또 제가 뭐 한 게 있다고. 그래도 감사인사는 받을게요"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수미는 지난 2011년 다이나믹 듀오 멤버 개코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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