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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으리으리한 시댁 한옥집 방문.."할머니 보러왔다가 내가 요양 중"

입력 2022-01-14 1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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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인스타
진재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진재영이 일상을 전했다.

14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카며느리 오면 버선발로 맞아주시는 삼촌집. 마음이 고요해지는 한옥의 아름다움. 시댁 할머니 보러왔다가 또 내가 요양중 #거창댁 #시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재영이 경남 거창에 있는 시댁 삼촌집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아름다운 자연경관에 어우러진 으리으리한 한옥집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또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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